경기도언론인장학회, 창립 제36주년 기념 및 장학금 전달식
박석태 이사장 “언론인 자녀 대상 장학 유일.. 큰 성숙 기대”
(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는 11일 오전 10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창립 36주년 기념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석태 이사장과 김교자 광교운수 대표, 김재옥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엄익수 수원미래희망 회장, 윤희옥 경기미용직업전문학교 이사장, 이순국 경기일보 대표이사, 이재복 전 수원대 미술대학원 원장, 학생,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박석태 (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언론인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장학은 경기도언론인장학회가 유일하다”면서 “그런 점에서 우수한 자질과 반듯한 품성을 지녀 장학생으로 선발된 여러분의 더 큰 성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다른 학생의 모범이 된 언론인 자녀 ▶강우린(성균관대) ▶김진우(상명대) ▶유인환(미국 얼바인밸리컬리지) ▶권나영(국민대) ▶우성헌(유한대) ▶유도현(한국디지털미디어고) ▶김연하(장곡고) ▶서규태(조원고) 학생에게 100만원씩의 장학금이 지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