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 제32주년 창립기념식
학업 우수한 언론인 자녀 7명에 장학금 지급
홍 이사장 “언론의 미래 밝힐 인재로 성장하길”
(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 창립 32주년 기념행사가 6월 3일 오후 2시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홍기헌 이사장, 신선철 경기언론인클럽 이사장, 박석태 전 언론인, 김재옥 (사)민족대표33인기념사업회 이사장, 엄익수 녹색환경보전연합회 회장, 이재복 수원대학교 교수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르며 다른 학생의 모범이 된 언론인 자녀 ▶차승연(가톨릭대 2학년) ▶신현우(수원대 1학년) ▶박헌수(천천고 3학년) ▶이유진(동우여고 3학년) ▶김륜환(유신고 2학년) ▶하지원(정신여고 1학년) ▶김동현(안산강서고 1학년) 등 7명에게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홍기헌 (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올해부터는 예능에 재능이 뛰어난 인재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키로 했다”면서 “오늘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은 한국 언론의 미래를 밝힐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