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 제33주년 창립기념식
학업 우수한 언론인 자녀 8명에 장학금 지급
홍 이사장 “경기언론 대표 인재 자부심 갖길”
(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 창립 33주년 기념행사가 5월 12일 오전 10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홍기헌 이사장, 배상록 경기언론인클럽 이사장, 박석태 전 언론인, 김재옥 수원상의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르며 다른 학생의 모범이 된 언론인 자녀 ▶김경린(한신대 4학년) ▶임현정(가천대 4학년) ▶문서현(이화여대 3학년) ▶김우진(대원대 3학년) ▶김가은(이화여대 1학년) ▶김현겸(가천대 1학년) ▶김기환(한국K-POP고 2학년) ▶정민재(성보고 2학년) 등 8명에게 100만 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홍기헌 (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올해부터 장학 범위를 넓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8명의 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드리게 됐다”면서 “오늘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은 경기지역 언론분야의 대표 인재라는 자부심을 잊지 말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